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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중이 30톤 이상이어야하는 이유!

2012-01-31 18:37:38, Hit :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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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주철 맨홀은 KS규정에 따라 정하중 시험을 실시합니다.

원형맨홀은 40톤, 사각형맨홀은 30톤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소음트렌치는 KS규격 또는 단체규격에 등록되지 않은 특허제품입니다.

특별한 기준이 없기때문에 현장에서 판단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는데

현장의 감리단에서는 KS맨홀규정을 적용하여 30톤 이상의 정하중을 요구합니다.

감리단의 요구뿐만 아니라,

당사의 경험상 무소음트렌치의 정하중은 30톤 이상이 나와야

현장에서 파손 등 하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소방도로나 아파트 단지 내에 통행하는 청소차를 기준하면

총중량 50톤/륜(輪)수량 10개로 가정한다면 륜하중은 5톤으로 됩니다.

그러나, 차량은 이동하는 것으로서 정하중을 적용하면 안 되고,

변동하중(이동하중)을 적용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안전율을 고려하면 무소음트렌치(주철재질)는 하중의 6~15배의 강도를 가져야

파손이 되지 않습니다.

시중에 팔리고 있는  

유사 무소음트렌치는 과연 얼마의 변동하중에 견딜 수 있을지?

판매만을 위해 만든 저가/저하중 제품을 사용하실지,

설치후 하자보수에 현장을 떠나지 못하는  제품을 사용하실지,

아니면 사후관리조차 불필요한 고품질/고강도의 제품을 사용하실지,

충분히 검토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무소음트렌치의 중량
디자인 그레이팅 색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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